전체 글 (21) 썸네일형 리스트형 26.03.08 '레벨3 자율주행', 이대로 사라지나? https://www.bmwblog.com/2026/02/23/bmw-7-series-facelift-losing-level-3-autonomous-driving-tech-report/ BMW 7 Series Facelift Losing Level 3 Autonomous Driving Tech: ReportThe BMW 7 Series facelift will break cover at the end of April, but without an important option: the BMW Personal Pilot L3.www.bmwblog.comBMW가 레벨3 자율주행을 사실상 포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에서 레벨3 자율주행을 선보인 제조사는 벤츠(DRIVE PILOT)와 BMW(Personal .. 26.02.22 테슬라가 오토파일럿 기본화를 철회한 진짜 이유 https://www.theverge.com/transportation/866586/tesla-kills-autopilot-autosteer-fsd-subscription Tesla finally kills Autopilot in a bid to boost FSD subscriptionsNo more Autopilotwww.theverge.com지난 1월, 테슬라는 기본으로 제공해 오던 오토파일럿 기능을 미국에서는 FSD 구독 시에만 제공해 줄 것이라고 돌연 선언했습니다. 오토파일럿은 차로 유지 기능(Autosteer), 차간 거리 유지 기능(Traffic Aware Cruise Control), 자동주차(Autopark) 등의 주행 자동화 기능을 통틀어서 일컫는 말입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보통 Au.. 26.02.21 테슬라 vs 웨이모, 캘리포니아 규제를 두고 장외 전쟁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규제는 California Department of Motor Vehicles(DMV)가 차량 운행 인허가를, California Public Utilities Commission(CPUC)가 상업 운행·요금·서비스 규제를 담당하는 이원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기술 상용화의 병목은 ‘기술 완성도’뿐 아니라 사업 모델이 CPUC 체계에 어떻게 포섭되느냐에 달려 있다.CPUC의 규제 개정안(R.25-08-013)은 제조사와 TNC 간 협업, 레벨2 ADAS를 활용한 운행, 미성년자 탑승, 공항 ODD, 원격지원, PBV 등 사업 확장과 직결된 쟁점을 포괄한다. 규제는 단순 안전 기준이 아니라 플랫폼 구조·시장 진입 방식·데이터 보고 체계까지 좌우하는 산업 설계 도구로 기능하고 있다.웨이모.. 26.02.20 웨이모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 外 한 주간의 웨이모 관련 소식입니다. 웨이모,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본격 상용화 https://waymo.com/blog/2026/02/ro-on-6th-gen-waymo-driver Beginning fully autonomous operations with the 6th-generation Waymo DriverWaymo will begin fully autonomous operations with its 6th-generation Driver —an important step in bringing our technology to more riders in more cities. This latest system serves as the primary engine for our next era of .. 26.02.19 [워싱턴포스트 칼럼] 자율주행차를 바라보는 긴 안목 https://www.washingtonpost.com/opinions/2026/02/15/waymo-markey-autonomous-vehicles-safety-unions/근시안적인 특수 이해집단이 도로에서 생명을 구하는 대신 일부 일자리를 지키는 데 집착하고 있다.자율주행차는 인상적인 안전 기록을 쌓아가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보급될 경우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일부 정치인들은 이러한 진전을 가로막기 위한 핑계를 끝없이 찾아내는 듯하다. 최근 Waymo에 대해 제기된 Edward J. Markey(민주·매사추세츠)의 불만이 그 사례다.이 자율주행 기업은 현재 주당 약 40만 건의 로보택시 운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내 수천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또한 복잡한 상황에서 차량을 지원하.. [초짜 리더십 노트] 당연해 보이지만 경험해 보지 않으면 잘 모를 것들 - 회사에서 힘들고 짜증이날 때 가장 쉬운 스트레스 해소법은 '남탓'이다. 그 중에서도 상사탓. 가끔은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갈 때도 있는데 그걸 깨닫는 시점이 늦다. 보통 내가 직접 리더가 되거나, 상위 리더와 가까이에서 일을 해보면서 그들의 보이지 않는 고충을 이해하고 '남탓'을 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나도 내가 파트장이 되고 나서야 파트장탓, 팀장탓, 실장탓 했던 과거에 이불 킥을 날렸다. 그리고 후배들에게도 "너도 내 자리에 와봐."라는 말 말고 어떻게 하면 세련되게 고충을 소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 아내가 임신하고, 쌍둥이를 출산해 열심히 육아를 하고 있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해보니 그 동안 일과 임신, 그리고 육아를 병행한 동료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새삼 느끼게 된다. 잠은.. 26.02.12 [월스트리트저널 칼럼] 핸즈프리 ADAS, 운전자 혼란 초래하지만 완성차 업체들은 확대 추진 https://www.wsj.com/business/autos/hands-free-driving-ford-investigation-4fc87266(Chat GPT 번역) 핸즈프리 주행 시스템, 운전자 혼란 초래하지만 완성차 업체들은 확대 추진NHTSA, 치명적 사고 이후 포드 제품 조사 착수… 개발 과정에서 기술 오해 가능성 내부 연구로 확인지난 5월, 한 포드 엔지니어와 그녀의 남편이 새로 구입한 F-150 픽업트럭을 운전하던 중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엔지니어는 포드에 자신들이 차량의 속도와 조향을 컴퓨터가 제어하는 포드의 핸즈프리 주행 시스템 ‘블루크루즈(BlueCruise)’를 사용 중이었다고 밝혔다.오하이오주 톨레도 다운타운 외곽 I-75 고속도로에서, 시타람 팔레푸는 출구 램프로 진입하며.. [초짜 리더십 노트] 보직자의 딜레마 회사에서 처음 보직을 맡았을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실무 전문성 습득의 한계였다. 우리 파트는 아이템 베이스로 업무가 나뉘어져 있어 크게는 자율주행, ADAS, 사이버보안, SW업데이트, 데이터 등의 카테고리가 있지만 이곳에 속하지 않는 다양한 아이템들도 많다. 여러 업무를 두루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은 보직자만이 갖는 큰 기회이나 깊이 있게 파고 들기에는 능력과 시간의 한계가 있다. 매니징도 하나의 전문 분야라는 것을 이해한 뒤로 그나마 이 고민은 조금 덜어 둔 편이다.그런데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는 어려움이 있다. 대부분의 보직자들은 구성원들이 선출한 것이 아니라 상위 보직자 및 인사 조직에 의해 임명된다. 지역 주민들에 의해 선출된 국회의원들을 예로 들면 그들은 선거구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활동을 .. 이전 1 2 3 다음